어느덧 40번째가 되었네요, 길게만 느껴지던 숫자가 지나고 나니 금방인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처음 한의원에 방문했을때보다 많이 나아진 모습에 감사해야 할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머리에 열 오르는 것도 거의 없고, 속도 많이 좋아지고, 머리카락도 뻣뻣해지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스트레스나 술자리 같은 걸 조심해야 하는데.. 아직은 좀 미흡)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지금까지 해 온 만큼 금방 지나갈거라 믿고 꾸준히 치료받아야 겠지요,,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