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 저는 69번째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 선생님께서는 제가 처음 왔을 때 빠졋던 머리 부위(이마부터 거의 정수리까지)를 짚어주시며 제가 현재 얼마나 많이 좋아졌는지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이제는 정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아직 이마 윗부분의 머리털이 약간 빈약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자연스러워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욱 강한 믿음을 갖고 꾸준히 치료받으면 반드시 완치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참 그리고 오늘 제 목부분의 승모근이 많이 뭉쳐서 선생님께서 약침치료를 해주셨는데 정말 시원하더군요. 역시 우리 선생님 최고입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