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6회, 새로운 시작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때론 피곤할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고 하지만 대체로 좋아지고 있나 봅니다. 목 뒤로 열오르는 것도 별로 없고, 속도 편한 편이고요. 침 맞을때도 아픈데도 있지만 안아픈 생각이 드는 걸 보면 두피도 많이 두꺼워졌나 싶구요. 스트레스 안받고 조금만 더 마음을 편하게 가지면 되겠는데요. 그리고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이 처음 침을 맞으면서보다 덜 빠지고 있어서 참 다행스럽고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머리카락이 얼어서 안빠지고 있는건지(농담반 간절한 마음 반)! 이렇게 덜 빠지면서 더 많이 나오고 자라고 하면 금방 좋아지겠죠,,, 꼭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