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침 맞으러 처음 간지 4달정도 된것 같아요
한약은 5번째 다먹어갑니다 하수오 환은 4째 먹고 있구요
일단 주요 증상들은 지난번과 비슷 한 상황입니다
목은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지만 고정된 자세가 오래되면 금새 뻐근해 집니다
기름기 끼는 부분도 처음 치료 들어갈때보단 70~80%정도로 나아졌지만 그 정도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구요
상열감 같은 경우는 날씨가 추워져 잘 느끼지 못하지만 난방이 잘되는 실내에서 무거운걸 든다거나 긴장하게되는 상황이 발생하게되면 가끔씩 생깁니다
진료 받을때 원장님께서 머리가 덜 비치고 기존 머리도 힘이 있어 졌다고 하십니다 가족들도 예전엔 하얗게 비어보이던 정수리가 약간 어두워 졌다고 하는거 보면 안에서 솜털이 자라는거 같습니다
화장실에서 거울로 비춰보기엔 아직 혼자서 판달 할수는 없는 단계입니다
대신에 이마 양끝(M자부분)에는 검은 솜털들이 더디지만 천천히 자라나는게 보입니다 콩나물 자라듯이 자라 줬으면 하는게 제 맘이지만 그래도 인내심을 같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처음 효과가 나타날때보다 앞으로는 점점 더 눈에 띄게 좋아 질 거라고 하십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치료 거르지 마시고 열심히 꾸준히 치료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