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회때까지 어깨와 목뒷부분이 결리고 호전되고를 반복했고 35회때까지도 그랬습니다 틈날때마다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는게 가장 좋은것 같고 테이프를 최대한 붙이는게 목뻐근한 증상에 도움이 됐습니다 한약은 7회정도를 먹었고 지금은 약침맞고 환만 먹고있습니다 얼굴과 두피쪽에 기름기끼는 증상은 초기에 가장 심할때 보다 약간 줄은상태에서 그대로 유지되고있는 상태입니다 되도록이면 기름기있는 음식은 피해서 먹고있고 최근4개월간 비슷한 상황이 유지되는걸로 봐서는 아직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부분은 이마쪽에서 아주 천천히 진행중인걸 항상 확인하고 있습니다 아직 길이면이나 두께면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진행상황이지만 처음날때보다 굵어져있는걸 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정수리쪽은 혼자서 거울로 비춰보면 아직은 직접판단할 수준은 안되지만 가족들이 보기에는 처음보다는 약간 어두워진 느낌이라고 합니다